4년 동안
보령 진흙 축제에 가 보고싶었어요. 2004년에 늦게 들었어요. 2005년에 생각 안했어요. 제 친구는 말 안했어서 그냥 생각 안했다. 작년 생각했지만 피지에 놀아서 못 갔어요. 최후로, 토요일 갔어요. 아주 재미있었어요!!! 친구랑 진흙 싸우고 술 마시고 해변에 놀고 밤에 불꽃 봤고 음악 들었어요. 햇빛이 때문에 밤에 아주 침착해요. 마약 같은 느낌였어요. 일요일 다시 비슷한 것 했고 오후에 집에 왔어요. 아주 재미있는 주말 있었어요. 다시 가고싶어요.
Labels: 진흙
1 Comments:
Ok, seriously, the all Korean blogging was kinda amusing at first. Now it just sucks tremendously and it's quite annoying. The pictures were cool... but why were you all m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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