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 소주 마시면서 생각했어요. 아버지고 직업들 때문에 지금 스트레스 많아요. 그러나 지금 Fela Kuti 음악 듣고있어서 다 괜찮아요. 때때로 "FUCK THIS SHIT" 소리치고싶지만 저는 보통 행복한 사람이예요. 다른 사람 때문에 환나지만 저는 작한 사람 있으면 괜찮아요. (Note. that isn't exactly what I wanted to say but I don't know the grammar point "as... as"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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