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lets and Minisk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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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26, 2008

황사 (다시)

봄이 왔어요, 그래서 황사 많이 왔어요. 매년 봄에서 스테판의 눈이 엄청 아프고 숨 못 쉬고 코감기 걸리고 그냥 불편해요. 수요일날 아주 바쁘고 어제 많이 아파요. 일직 자고시펐지만 1시반 까지 숨 때문에 못 잤어요. 오늘도 바빠요, 그래서 지금 아주 피곤해요. 생각 잘 못해서 수업 준비 안해요. 황사 끝나면 아주 기뻐요.

이건 학기 이상해요 왜냐하면 일 많이하지만 항상 없어요. 일주 27시간 일하지만 항상 돈을 못 모여요.

첫번주 부터 다시 한국어 수업 시작했어요. 화요일하고 수요일 밤 제 집에서 새로운 영어 선생님은 한국어를 가르쳐요. 그것 재미있어요 왜냐하면 가르칠때 느낌이 아주 똑똑해요.


미나는 아직도 직업 없어요. 저는 관심없지만 돈 때문에 스테판 조금 걱정해요.

이번주 토요일, 우리의 밴드 "The Studs Lonigan Experience" 초음 연주 있어요. 그냥 중앙동에 있지만 우리는 잘하면 서울에서 연주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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