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이주 있다가 서울에서 연주회 준비했지만 오늘 우리의 기타를 치는 사람 그만뒀어요. 우리는 한번만 연주했어요. 우리의 친구 말했어요 "서울에서 보고싶어요", 그래서 스테판이 아주 흥미러웠지만 지금 그냥 슬퍼요. 헤이든은 새로운 기타 치는 사람 찾았지만 다시 노래 배우고 6월에 크레이그 (트럼펫 불는 사람) 캐나다에 이사해서 도 새로운 사람 찾야돼요! ARGH!!!
다른 뉴스는, 형이 푸에르토리코 가봤어요. 재미있게 놀았어요.
스테판은 여름 방학때 오스트리아하고 체코하고 독일하고 스위스에 가볼 거예요. 미나는 일해야되서 같이 못 가요. 같이가면 재미잇어요, 왜냐하면 가족 만날 수 있지만 다음에 할 수 있어요. 스테판의 할머니 90살 생일 때문에 오스트리아에 가요. 그것 때문에 가족 다 갈 거예요.
Labels: 슬픔

1 Comments:
스테판의 브로그 아주 재미있어요. 이 사이트 자주 붕문해요. 스테판의 공연을 안 가서 정말 미안하지만 요즘 너무 피곤해서 못 갔어요. 방금 우리는 다시 만나야 돼요. 어때요? 네이슨와 토마스도 다 같이 어디든지 가야 돼요. 제 부모님께 5월에 한국에 올거예요. 그래서 5월에 조금 비쁠거예요. 하지만 6월에 스테판은 시간이 있으면, Doctor Fish 경험을 하고싶어요? 크크 ^^
그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비디오 정말 재미있어요. Facebook에서 빌렸어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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